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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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우리의 빠박이
조비패키지 앞 패키지 뒤 머리에 유난히 광택이 돌고 매서운 눈초리를 보이며, 검은 가죽 장갑을 낀 양손에 권총을 들고 있는 이 사람. 히트맨 시리즈의 주인공 에이전트 47의 모습이 돋보이는 히트맨 : 컨트랙츠의 패키지이다. 일단 얼굴 하나만으로도 패키지의 분위기를 잡았는데 패키지 뒷면은 어떨까? '조직이 날 버렸다...'라는 문구와 함께 -
담배의 로망, 중년의 로망...
후유유옅은 하늘색 배경 속에 보이는 두 남녀. 얼굴 표면을 뚫고 나올 것 같은 광대뼈를 가진 남자와 썰면 2접시는 나올 듯 한 입술을 가진 멍한 표정의 여자. 뭔가 느껴지지 않는가..? 아마도 남자가 사부로, 여자는 사건의 중심부에 있는 의뢰인 일 듯 하다. 물론 패키지만을 보고 드는 생각이므로 뭐라 하진 말기를.. 패키지 아래쪽엔 이 두 사람이 등을 마주대고 -
진정한 잠입액션이 무엇인지를 느껴보라
후유유적들의 포위를 피해 나무 뒤로 몸을 숨기고는 기회를 엿보고 있는 스네이크(인지 아닌지 몰라요..). 마치 적외선 탐지기로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녹색의 바탕색과 함께 사진 속 상황이 잘 어울린다. 잠입 액션이라는 취지에 맞춘 것일까..? MGS의 팬 이라면 많은 생각이 들고, 게임에 대한 기대감도 생기겠지만.. 후유유 같은 경우는 뭐..-_-)a -
진정한 이시대의 왕자가 온다
후유유양손 각각 검을 들고, 한쪽밖에 보이지 않는 눈으로 무섭게 앞을 쏘아보는 왕자. 청동으로 보이는 갑옷에, 너풀거리는 붉은 색 하의(라고 해야 할까..?-_-)a). 고독과 카리스마가 동시에 느껴지는 모습에 절로 어깨가 움츠러든다. 피가 묻은 칼날과 왕자의 표정, 바람이 부는 듯한 배경은 음산함을 풍기면서도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패키지에서 눈을 땔 수 없게 -
만화처럼 죽죽 늘어나는 루피!
후유유몽키 D.루피, 롤로노아 조로, 상디, 우솝 등 원피스의 출연진들이 잔뜩 보이는 패키지 겉면이 입가에 살그머니 미소를 띄운다. 개인적으로 한때 즐겨 보았던 원피스. 반가운 기분도 들고, '결국 나올게 나왔군' 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런 저런 생각과 함께 한참을 들여다본 패키지 앞면에서.. 뭔가가 떠오른다. 바로 '아동색'. 어떤 의도인지, 원작의 맛 -
록키가 뿜어내는 불의 주먹! Xbox로 재현되다
후유유빰~ 빰빰빰~ 빰빰빰~ 영화 록키를 아시는가? 실베스타 스텔론이 열연한 그 영화. 후유유는 스포츠 매니아로서 복싱을 주제로 한 록키라는 영화를 전 시리즈 다 아주 재미있게 보았다. 그 록키가 게임으로 나왔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펀치 연습을 할 때 쓰는 작은 샌드백 같은 기구를 올려다보며 주먹을 휘두르는 록키의 모습. 크~ 이 한 장의 그림만으로도 그 동안의 -
스크린 샷만 봐도 넌 이미 떨고 있다
후유유화염을 연상시키는 듯한 배경 속에 두 명의 소녀가 보인다. 사뭇 다른 이미지의 두 소녀. 시선을 내리깐 채, 마치 복수를 다짐하는 듯한 소녀와 아무런 표정없는 무미건조한 얼굴의 소녀. 그리고 그 주위로 보이는 나비의 흔적. 섬뜩함이 등줄기를 타고 내린다. 그리고 그 배경위로 눈에 띄는 글자 'DIRECTOR'S CUT'. 오오~ 감독판엔 또 -
3월 11일 공개 스크린샷
레인 -
3월 11일 공개 스크린샷
레인 -
리뷰 스크린 샷
NoGun_F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