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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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클베 리뷰 스크린 샷
레인 -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함께 한 후...
레인작년 10월 검은 색 옷을 입은 여신과 하얀 색 옷을 입은 여신을 대칭시킨 멋진 아트웍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끈 게임이 있다. 그 게임의 이름은 소노브이에서 개발한 샤이야. 뭐 요즘 나오는 게임들이 대부분 이쁘장한 여인네들이(게다가 므흣하게도 맨살을 많이 드러내는 편이다...)반드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리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
첫인상은 강했다. 그러나...
조비패키지 앞 패키지 뒤 패키지 속 매뉴얼 겉 매뉴얼 속 매뉴얼 속 매뉴얼 속 매뉴얼 속 매뉴얼 속 간만에 분위기 짱 잡는 패키지 이미지이다. 어둠 속에서 입을 다문 세명의 주인공과 홀로이 판타지 세상을 거니는 남성의 모습이 마치 호러 영화나 어드벤처 영화를 -
판타그램이 만들어낸 국산 게임의 저력!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판타그램에서 만든, '킹덤 언더 파이어' 입니다. 양쪽으로 산양같은 뿔을 달고 있는 녀석이 근엄한 자세로 이쪽을 노려보고 있군요. 'Live'지원, 15세 이용가, 판타그램, 그리고 완전 한글화. 앞 표지에 적혀있는 이 문구들은, 이 게임이 국산 게임이라는 전제로 바라보면 참 대단해 보이고 정겹습니다. 이런 게임이 새 -
어디선가 본듯함이 배어나온다
조비패키지 앞 패키지 뒤 빛나는 검을 손에 든 주인공이 가운데에, 주요 캐릭터로 보이는 등장인물들이 주변을 장식하고 있는 천성 소드 오브 데스티니의 패키지는 딱보아도 액션 게임이겠거니 하는 느낌을 줍니다. 어두운 배경에 유난히 빛나고 있는 검과 주인공의 흰 머리가 인상적인데요. 제목이 운명의 검이라서 그런지 검이 강조된 듯한 생각이 듭니다 -
터미네이터가 Xbox를 습격한다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표지 열어보면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80년대를 풍미한 정통 액션 영화 '터미네이터'가 현 최강의 머신 Xbox용 게임으로 구현되었습니다. 표지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 게임은 영화와 마찬가지로 미래의 전쟁을 묘사하고 있죠. 그중에서도 영화의 주인공이었던 '아놀드'가 정면에 서서, 앞을 노려보는 것은 임팩트가 크게 느껴집니다. 한 손에는 -
리뷰 스크린 샷
Sutjr -
최고의 랠리 게임...
Sutjr이제 4번째.. 필자가 가장 못하는 게임들을 이야기하라고 하면 첫째가 축구 게임이고 그 다음이 레이싱 게임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왠지 모르게 컨트롤이 익숙해지지 않는다는 것..(발과 손의 차이인가?)그러나 나올 때마다 레이싱치 이면서도 한번씩 꼭 해본 시리즈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콜린 맥레이 랠리 시리즈이다.(이하 콜린)콜린 시리즈는 랠리라는 요소도 잘 -
이제는 장수 시리즈물이라고 불릴만하다.
조비패키지 앞 패키지 뒤 육중한 붉은 색 기체가 앞으로 돌진하려는 듯 폼을 잡고 있는 이 게임은 로봇 액션 게임 '아머드 코어 나인브레이커'의 패키지이다.(패키지 뒤로 돌아가기 전에 첫눈에 필자를 매료 시킨 이 게임의 메카닉 디자인을 담당한 사람을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마크로스의 메카닉 디자인을 담당한 카와모리 쇼지...혹시나 모르셨던 분들 -
귀염둥이 스펀지 송과 마주보며 즐기는 게임
조비패키지 앞 패키지 뒤 다소 엽기적인 구성과 높은 코미디 수준으로 인해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스펀지 송이 아이토이 게임으로 돌아왔습니다. 패키지를 앞면을 보면 아이토이 카메라가 보여서 이 타이틀이 아이토이와 같은 체감 액션 게임임을 알려주고 있고요. 스펀지 송과 별가 외에도 어디선가 본 듯한 캐릭터들이 등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