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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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이시대의 왕자가 온다
후유유양손 각각 검을 들고, 한쪽밖에 보이지 않는 눈으로 무섭게 앞을 쏘아보는 왕자. 청동으로 보이는 갑옷에, 너풀거리는 붉은 색 하의(라고 해야 할까..?-_-)a). 고독과 카리스마가 동시에 느껴지는 모습에 절로 어깨가 움츠러든다. 피가 묻은 칼날과 왕자의 표정, 바람이 부는 듯한 배경은 음산함을 풍기면서도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패키지에서 눈을 땔 수 없게 -
만화처럼 죽죽 늘어나는 루피!
후유유몽키 D.루피, 롤로노아 조로, 상디, 우솝 등 원피스의 출연진들이 잔뜩 보이는 패키지 겉면이 입가에 살그머니 미소를 띄운다. 개인적으로 한때 즐겨 보았던 원피스. 반가운 기분도 들고, '결국 나올게 나왔군' 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런 저런 생각과 함께 한참을 들여다본 패키지 앞면에서.. 뭔가가 떠오른다. 바로 '아동색'. 어떤 의도인지, 원작의 맛 -
록키가 뿜어내는 불의 주먹! Xbox로 재현되다
후유유빰~ 빰빰빰~ 빰빰빰~ 영화 록키를 아시는가? 실베스타 스텔론이 열연한 그 영화. 후유유는 스포츠 매니아로서 복싱을 주제로 한 록키라는 영화를 전 시리즈 다 아주 재미있게 보았다. 그 록키가 게임으로 나왔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펀치 연습을 할 때 쓰는 작은 샌드백 같은 기구를 올려다보며 주먹을 휘두르는 록키의 모습. 크~ 이 한 장의 그림만으로도 그 동안의 -
스크린 샷만 봐도 넌 이미 떨고 있다
후유유화염을 연상시키는 듯한 배경 속에 두 명의 소녀가 보인다. 사뭇 다른 이미지의 두 소녀. 시선을 내리깐 채, 마치 복수를 다짐하는 듯한 소녀와 아무런 표정없는 무미건조한 얼굴의 소녀. 그리고 그 주위로 보이는 나비의 흔적. 섬뜩함이 등줄기를 타고 내린다. 그리고 그 배경위로 눈에 띄는 글자 'DIRECTOR'S CUT'. 오오~ 감독판엔 또 -
3월 11일 공개 스크린샷
레인 -
3월 11일 공개 스크린샷
레인 -
리뷰 스크린 샷
NoGun_Fins -
간만에 만나는 액션 대작.
NoGun_Fins'페르시아 왕자 : 전사의 길'은 한 편의 영화 '페르시아 왕자 : 전사의 길'의 구성은 게임 시작부터 끝날 때 까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하다. 필자는 게임을 하면서도 단 한시도 눈을 떼지 못했는데 다양한 왕자의 전투 액션, 어드벤처 장르에 걸 맞는 루트 진행, 게임을 진행하면서 들려오는 배경 음악과 효과음. 마지막으로 Q 버튼을 눌렀을 때 보여지는 -
리뷰 스크린 샷
오스칼 -
리뷰 스크린 샷
Sutj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