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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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그루브에디트모드에 들어가서 4000의 포인트로 타이틀화면 나만의 그루브를 만드는 점은 상당히 괜찮다 그루브에디트모드 게임메뉴가 엄청많은것 같지만.. 실속은. 컬러에디트를 사용해 이랬던 메이를 아케이드 모드는 이렇게 세가지로 나뉜다 이 게임의 대표시스템 6개의 그루브. 2명의 캐릭터를 선택했다면 RATIO 수를 이렇게 동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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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foo -
하는 맛과 보는 맛, 듣는 맛이 모두 살아 있다.
오스칼이번에 필자가 리뷰할 게임은 건그레이브 O.D(이하 OD)이다. 이 게임은 건그레이브의 후속작으로 장르명 풀브레이크 건 액션.. 간단히 말해서 액션게임이다. 전작이 많은 유저들에게 짧은 플레이시간과 쉬운 난이도로 비판받았던 반면, OD는 이러한 단점들을 보완하여 멋진 액션게임으로 돌아왔다. 다시금 사신(死神).. 비욘드 더 그레이브가 전장 속으로 뛰어든 -
타도 GTA 를 외친다...
Sutjr타도 GTA를 외친 작품.. GTA가 게임 업계에 던져준 충격은 굉장했다. 필자 역시 GTA 시리즈를 접하면서( 폭력성을 떠나서 )그 넓은 세계와 그 속에서 살아 숨쉬는 수많은 NPC들 때문에 커다란 충격을 받았었다.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최근에 이러한 게임들이 많이 제작되고 출시되고 있다. 그 중에 한국인이 주인공인 게임이 있었으니, 그 게임이 바로 -
꿈의 대전! XBOX에서 펼쳐지다!
오스칼CAPCOM VS SNK 2 EO 예전부터 대전격투게임을 즐겨오던 유저들은 언제부턴가 STREET FIGHTER(CAPCOM의 대전격투 대표작)의 류와 THE KING OF FIGHTERS의 쿄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혹은 켄과 이오리는? 등의 상상을 하곤 했었다. 하지만 서로 다른 제작사에서 태어난 캐릭터라서 그럴 가능성은 없을거라고 많은 이들이 생각을 -
뮤직 게임을 즐긴다면 한번 해볼만한 게임.
magicfoo이젠 뮤직 게임도 멀티플레이 시대 한때 오락실 아케이드 게임으로 뮤직 게임이 유행했던 적이 있었다. Beat Mania를 선두로 해서 EZ2DJ, DDR, Pump it up, Drum Mania 등... 수많은 뮤직 게임이 오락실을 휩쓸었던 것이다.(필자도 한때 뮤직 게임에 빠져서 각종 퍼포먼스를 즐긴 적도 있었고, 지금도 가끔 오락실에 들릴 때면 D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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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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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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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pak철도 건설이 시작되다. 미묘하고 복잡한 국경선. 현재 정치 상태와 세금을 조절할 수 있다. 현재 보유자원과 무역 창 우리군대는 얼만큼 강할까? 각국의 외교 노선도 각도시의 문화 정도는? 우리는 현재 근대 시대에 와있다. 나만의 궁전! 여러 건축물은 누가누가 지었나?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자. 한국문명 고대에서 -
접대용 게임의 왕자...
theo0버블맨들에게는 즐거울 퍼즐 버블의 새로운 시리즈 Taito의 장기 롱런 타이틀인 '수퍼 퍼즐 버블'시리즈는 일본과 시차를 많이 두고 한국에 발매가 되었습니다. 지금 소개해 드리는 "수퍼 퍼즐 버블 2"는 이미 일본에서는 2002년에, 한국 정발은 2003년 여름에 된 게임으로, 1편이 2000년(일본)에 발매된 것과 비교해 본다면 상당히 오랜 시간 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