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진정한 문명을 즐기려면 '문명3:플레이 더 월드'가 꼭 필요하다!
yumpak최고의 수식어만을 가지고 있는 문명 최고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게임. 최고의 리플레이성을 자랑하는 게임. 최고의 중독성을 가지고 있는 게임. 문명 시리즈 게임을 하면 떠오르는 수식어에는 항상 최고라는 수식어밖에 없다. 하지만, 긍정적인 최고만 있는 것은 아니다. 문명의 방대한 게임 룰은 처음 접하는 유저가 중급자 이상 가기까지 적응 시간이 어떠한 게임보다 -
한글판 스크린샷
레인 -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그라나도 에스파다...
레인김학규 대표의 컴백작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게임 개발자를 얘기하자면 손노리의 이원술 대표, 소프트맥스의 최연규 실장, XL게임즈의 송재경 대표, IMC게임즈의 김학규 대표를 손에 꼽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이원술 대표는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와 화이트데이 등을 만들었고, 최연규 실장은 창세기전과 마그나카르타, 송재경 대표는 바람의 나라와 리니지, IMC게임즈의 -
메가엔터프라이즈 공개 KOF 2002/2003 스크린샷
조비2002 게임화면 1 2002 게임화면 2 2002 승리화면 2002 연습 모드 옵션 2002 캐릭터 선택화면 2003 게임화면 1 2003 게임화면 2 2003 기존 팀 배틀 2003 승리화면 2003 오더선택 -
니나의 섹시함이 눈길을 끄는데...
조비패키지 앞 패키지 뒤 패키지 속 여전히 섹시함을 자랑하고 있는 철권의 주요 캐릭터중 하나인 니나 윌리엄스. 이번엔 보라색 가죽 복장으로 무장하고 뇌쇄적인 표정으로 게이머를 쏘아보며 주인공으로 돌아왔습니다. 데스 바이 디그리스의 패키지는 니나의 얼굴값으로 일단 게이머들이 한번 들여 보게 하는데요. 패키지 뒷면은 잠입 임무 -
캐릭터 디자인 말고는 볼게 없는 느낌?
조비패키지 앞 패키지 뒤 패키지 속 무언가 지글거리는 검을 아래로 한 채 눈빛을 잃은 듯한 한 남성이 그려진 패키지, 바로 나노 브레이커의 패키지입니다. 이 패키지의 첫인상은 로고 뒤의 흰색 문양이 검의 움직임을 연상시킨다는 것이었죠. 이 게임은 표지만 봐도 뭔가 검이 주요한 무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뒷면으로 넘어가보니 -
유아층에 잘 맞춰진 타이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제발 부탁이다!! 유통사들이여!! 나로 하여금 패키지 비닐을 벗기는 재미 좀 느끼게 해다오! 왜 하나같이 개봉선은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는 것이며 짜증을 유발한 채 비닐을 벗겨내야 하는가! 힘들게 비닐을 벗겨내고 처음 가진 느낌은 '아이토이... 또 우려 먹냐..?-_-;;' 였다. 채 한달도 안되는 시간 전에 아 -
프리뷰 스크린 샷
김규만 -
이해와 감동이 가득한 테일즈 신작
김규만이해와 감동이 가득한 테일즈의 신작 이 게임의 개발 당시, 게임 디렉터는 이렇게 말했다. "익숙하지만 다른 세계관, 그리고 게임을 즐기며 게이머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그래서 그런 것일까. 동족간의 갈등을 주제로 담고 있는 이번 작품의 가장 큰 테마는 '이해'와 '감동'이다. 이야기는 양 종족간의 갈등으로 시작하고, 끝내는 갈등 -
드래곤볼 극장판과 GT를 게임으로 맛보자
바람의 리글렛원작을 충실히 이식해 화제를 모았던 전작이 호평받았기 때문인지, 생각보다 빠른 시일안에 발매된 '드래곤볼 Z 3'입니다. 사실 '드래곤볼'이라는 이름을 모르는 분은 거의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작가인 '도리야마 아키라'의 그림도 이제는 너무 많이 접해서, 게임 패키지에 새삼 신경쓰지 않게 되어버렸다..고 할 정도입니다. 패키지의 앞면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