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크린 샷

그루브에디트모드에
들어가서 4000의 포인트로
|

타이틀화면
|

나만의 그루브를 만드는
점은 상당히 괜찮다
|

그루브에디트모드
---|---|---|---

게임메뉴가 엄청많은것
같지만.. 실속은.
|

컬러에디트를 사용해
이랬던 메이를
|

아케이드 모드는 이렇게
세가지로 나뉜다
|

이 게임의 대표시스템
6개의 그루브.

2명의 캐릭터를 선택했다면 RATIO 수를 이렇게 동등
|

마이를 좋아하거나
잘 쓴다면 마이에게
|

발로그를 잘쓴다면
발로그에게 RATIO를
많이 줄 수 있다.
|

대전전에 상단에 표기된
조작으로 순번 변경도
가능하다.

로딩화면, 좀 삭막하지만
로딩이 짧으니, 크게 신경쓸 정도는 아니다.
|

효과는 이렇게 화려~
|

대전을 마친 후 화면..
|

필자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테이지.. 비 표현이 멋지다!

역시 효과는 멋지다 말이야!
|

이렇게 그림자가 되어버린다-_-;(필자의 이상한 취향..)
|

이렇게 황량한 사막에서
|

그림자 메이의 실루엣~

랠리가 펼쳐지는 장면..
차가 보이지.
|

류VS쿄...누가 이길까.
|

이렇게 차가 점프까지.. 3D로 표현된 배경을 활용한 연출.
|

엄청난 캐릭터 수.

저기 보이는 풍차날개도
움직인다.
|

RATIO4의 캔이 류에게
필살기를 썼을 때.
|

RATIO1의 캔이 4인
류에게 필살기를 썼을때.. RATIO의 수치는 이러한
차이를 낳는다.
|

이렇게 적은 대사지만

한글화 소프트가 적은
XBOX진영에서는
환영받을 일 아니었을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