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게이밍 PC 'ROG Xbox Ally'가 일본서 4만 엔 인상
메모리 반도체 가격 폭등 등 칩플레이션 탓에 'ROG Xbox Ally'가 일본에서 가격이 4만 엔 인상됐다.
일본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ASUS JAPAN은 5월 14일 휴대용 게이밍 PC 'ROG Xbox Ally'의 가격 인상을 진행했다. 개정 후의 가격은 129,800(약 122만 원) 엔이다.
이 제품은 ASUS의 게이밍 블랜드 'ROG'와 'Xbox'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등장한 제품이다. 2025년 10월 발매 당시 일본 판매 가격은 89,800엔(약 84만 원)이었다. 약 7개월 만에 4만 엔의 가격 인상이다.
상위 모델인 'ROG Xbox Ally X'의 경우에는 지난 2월에 가격 인상이 진행돼 현재는 169,800(약 160만 원) 엔으로 판매 중이다.
아울러 국내의 경우 'ROG Xbox Ally X'가 1,299,000만 원에 발매된후 현재 ASUS 공식 채널을 통해 1,499,000원에서 할인이 제공되는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