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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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곰탕이 아니다.
후유유후유유의 롤러코스터 타이쿤 2 – 와키월드 리뷰를 읽어본 유저라면 후유유가 리뷰에서 패치를 CD로 만들어 따로 판매하지 말아 달라고 했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와키월드를 맡았던 탓에 타임 트위스터까지 맡아서 해야 했는데.. 정말 후유유 완전 새된 기분이다. 왜 그런지는.. 후유유의 리뷰를 참조해 주길 바란다. 타임 트위스터 단순한 놀이공원 -
리뷰 스크린 샷
레인 -
레이싱? NO! 배틀이다.
레인번아웃과 EA의 만남다른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과감한 역주행으로 국내 게이머들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았던 '번아웃2'가 더욱 파워업된 모습으로 우리들 눈앞에 나타났다. 그것도 EA의 타이틀을 달고... 2편이 워낙에 높은 게임성을 보여줘 이보다 더 역주행의 묘미를 보여줄 수 있는 게임은 없으리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지만 게임이라는게 아이디어도 중요하지 -
폭력과는 거리가 먼 학원물~~~
흑조세상에는 학생들의 자극적인 격투를 그린 학원 폭력물이 많다. 이런 학원 폭력물들은 대부분 정수리를 정통으로 내리친다든지 하는 식의 자극적인 영상으로 도배가 되어 있으며, 살을 깎고(?) 피를 토하는 오버액션과 얼토당토 않은 우정 등 말이 안되는 상황 설정으로 많은 이의 정신세계를 혼란하게 하곤 한다. 하루종일 주먹과 발차기로 일관하는 학원 폭력물들의 범람 -
리뷰 스크린 샷
후유유 -
발전했다. 아주 많이~~
후유유미시마 가문의 총수 미시마 헤이하치. 미시마 그룹의 최고봉으로서 남부러울 것 없던 그가 카자마 진에게 패한 후(철권 4 카자마 진 엔딩 참조)격투계를 떠났다고 한다. 엄청난 재력과 권력으로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던 그가 돌연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났다는 것은 엄청난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이에 본 필자 후유유, 사력을 다해 그를 뒷조사한 결과 테니스계 -
롤러 코스터 타이쿤 2의 완결판!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구성물 패키지 날개 속 유명한 놀이동산 제작(?) 게임 '롤러 코스터 타이쿤 2'의 완결판이 나왔습니다. 어릴 적에 한번쯤 '놀이동산을 만들어보면 어떨까?'라고 생각했던 게이머라면 '1'에 이어 이 게임 역시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이 시리즈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아무래도 로고인데요, 역동적인 저 로고는 '롤러 코스 -
확장팩 '정복의 역사'가 새로 나왔다!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올해의 PC게임! 올해의 전략게임!' 이라는 표어가 인상적입니다. 워낙 유명한 게임이니 따로 소개가 필요하지는 않겠지요. 패키지를 보면, 왠지 오래된 고서처럼 보이는 바탕색에, 각 나라의 역사가 그대로 묻어 나는 듯한 흑백 사진으로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쪽에 조그맣게 나라이름이 써있는 것이 왠지 가볍지 -
미래전쟁을 재현한다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전체 구성물 패키지 뒷면 이 게임은 미래의 전쟁을 표현한 게임으로 패키지 전체의 느낌은 나치를 연상시키는 듯 합니다. 복고풍 적인 전쟁같은 느낌이 나죠. 뭐, 그래도 붉은 베레모를 쓴(흡사 국내 해병대 같은 풍의)녀석의 카리스마에 예의를 갖추는 차원으로 그냥 넘어가도록 합시다. 패키지 뒷면을 보면 그래도 조금 미래의 전쟁인 듯 -
XBOX용 대작 '헤일로'에 어울리는 패키지
조비패키지 앞 패키지 뒤 헤일로2 한정판의 모습입니다. XBOX 패키지로는 드문 알루미늄 재질의 외장이 돋보이는 이 패키지는 보는 순간 갖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 보입니다.(일반판의 경우도 기존 풀컬러로 이뤄진 매뉴얼 등 여러모로 신경을 썻음을 느낄 수 있었는데 역시 한정판답습니다) 패키지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