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정벌 채비 마친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오늘 오후 8시 쇼케이스
넷마블이 글로벌 메가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대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아시아 시장 출격을 앞두고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금일(17일) 오후 8시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쇼케이스에는 개발을 진두지휘하는 넷마블네오 장현일 PD를 필두로, 웹툰 ‘닥터 프로스트’의 이종범 작가와 인기 게임 인플루언서 옥냥이가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출연진은 프로그램 전반을 통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탄생 비화부터 정식 출시 일정, 핵심 시스템 및 향후 서비스 운영 방향성 등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동시 송출될 계획이다.
쇼케이스에 앞서 넷마블은 금일 오후 2시부터 스팀(Steam) 플랫폼을 통한 비공개 테스트(CBT)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검증에 나선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아시아 정식 출시를 앞두고 게임의 완성도를 최종 점검하는 단계로 풀이된다.
이용자들은 테스트 참여를 통해 게임이 가진 본연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넷마블은 미디어 시연회를 진행해 기자들로부터 회피와 방어를 통해 적의 공격을 무력화시키고 패링으로 반격하는 손맛이 극대화된 액션과 함께하는 협동 플레이를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