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코스어 미우뮤, 리브 앞세운 유비스 플레이엑스포에서 시선집중

인기 코스플레이어 미우뮤, 리브를 전면에 앞세운 유비스의 '루나 크래프트'가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루나 크래프트 캐릭터로 변신한 미우뮤와 리브
루나 크래프트 캐릭터로 변신한 미우뮤와 리브

경기콘텐츠진흥원 입주 기업인 유비스는 이번 행사에서 서브컬처 시장 도전작인 ‘루나 월영의 전쟁’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방치형RPG '루나 크래프트'를 선보였으며, 게임 속 캐릭터로 변신한 인기 코스플레이어 미우뮤, 리브의 체키(폴라로이트) 사진 촬영 이벤트를 진행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많은 인파가 몰린 플레이엑스포 유비스 부스
많은 인파가 몰린 플레이엑스포 유비스 부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루나 크래프트'는 방치형RPG에 콘솔 액션 게임을 연상시키는 보스 전투를 더한 색다른 게임 플레이로 호평받았다.

강력한 보스 몬스터가 기다리는 던전에 입장하면 보스 몬스터의 공격을 막고, 회피하면서 싸우는 콘솔 액션을 즐길 수 있으며, 적의 공격 타이밍에 맞춰 3번을 튕겨내면 그로기 상태에 빠지면서 화려한 처형 액션을 감상 수 있다.

많은 관심을 모은 사진 촬영 이벤트
많은 관심을 모은 사진 촬영 이벤트

'루나 크래프트'를 체험해본 관람객들은 "그래픽이 매력적이다", "보스 모션이 화려해 보는 재미가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면서, 기존 방치형RPG에서 느낄 수 없었던 수동 전투의 재미에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22일까지 진행된 B2B 행사에서도 외국 바이어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며, 다수의 퍼블리싱 계약 논의가 진행됐다.

루나 크래프트를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들
루나 크래프트를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들

유비스 신준호 대표는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많은 분들이 '루나 크래프트'를 호평해주셔서 힘이 난다. 남은 기간 동안 이번 행사를 통해 받은 피드백을 반영해 더욱 멋진 게임으로 완성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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