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스팀과 일본 앱스토어 동시 약진한 칠대죄
매주 한주의 게임 이슈를 짧고 굵게 전달해드리는 한주의게임소식. 이번주는 오리진은 스팀에서 그랜드 크로스는 일본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약진한 넷마블의 ‘칠대죄’(일곱 개의 대죄)가 이슈였습니다.
먼저 모바일 버전인 ‘칠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인기 애니메이션 리:제로와 콜라보를 실시했죠. SSR 스바루&베아트리스, 빙결의 마녀 에밀리아 등 다양한 캐릭터와 전용 스토리 콘텐츠도 선보인 ‘칠대죄 그랜드 크로스’의 매출 순위는 무려 159계단 상승! 일본 앱스토어 9위에 올랐습니다.
여기에 3월 24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칠대죄 오리진’은 꾸준히 스팀 글로벌 일일 차트 10위권을 오르내렸는데요. 첫 대형 업데이트를 통해 인기 캐릭터 ‘최강’ 에스카노르를 선보인 이후 스팀 순위가 급격히 올라 ‘붉은사막’을 제치고, 글로벌 인기 게임 9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에서 만든 하나의 IP가 스팀과 일본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 칠대죄의 상승세가 얼마나 올라갈지 궁금해지네요.
서브컬처 1황 ‘붕괴: 스타레일’의 상승세도 폭발적이었습니다. 4.2 버전 ‘그리하여, 웃음소리는 멈추지 않으리’ 업데이트를 진행한 이 게임은 신규 캐릭터 ‘은랑 LV.999’, ‘에바네시아’ 등의 신규 캐릭터와 함께 신규 스토리와 복각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는데요.
이 업데이트 직후 ‘붕괴 스타레일’은 일본 앱스토어 1위, 중국 앱스토어 2위. 미국 앱스토어에서도 8위에 오르면서 다시 한번 글로벌 서브컬처 게임의 최강자가 누구인지를 보여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