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2주년 기념 업데이트로 최대 500 모집 티켓 제공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2주년 맞아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마련했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신규 SSR 헌터 '앙투안 마르티네즈'를 추가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신규 헌터 '앙투안 마르티네즈'는 명속성 스태커로 도끼를 주무기로 활용하는 전투 스타일을 자랑한다. '앙투안 마르티네즈'는 보유 스킬로 ▲적을 양쪽 도끼로 내려찍는 '슬픔을 으깨는 빛' ▲도끼를 적에게 던진 후 되돌아오는 도끼를 받아 강하게 올려베는 '운명을 가르는 심판' ▲도끼에 힘을 불어넣어 지면을 강타, 퍼져나가는 충격파로 적을 공격하는 '천사가 머무는 시간' 등을 갖고 있다.
넷마블은 출시 2주년을 맞아 이용자들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개선도 진행했다. 메인 스토리 리뉴얼를 통해 챕터3에서 챕터20까지의 메인 스토리 중 일부 반복 전투 스테이지를 삭제했다. 이에 따른 배틀 미션 제거 및 챕터 보상 조정이 진행됐다. 일부 배틀미션 보상 중 기존 아티팩트 세트가 신규 아티팩트 세트로 변경되는 식이다.
이 밖에도 ▲스토리 노말 난이도 특정 챕터에 '스페셜 스테이지' ▲성진우 신규 전직 그림자 군주: 처단자 ▲성진우 최대 레벨 150까지 확장 및 활동 지원금 최대 단계 73단계까지 확장 ▲게이트/폐쇄 던전/혼돈의 전장 리뉴얼 및 입장 열쇠 통합 ▲군주의 힘을 계승하는 계승자로부터 전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승자 시스템' ▲백염의 계승자 '미로' 등의 신규 콘텐츠가 추가됐다. 계승자는 성진우와 교대해 플레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캐릭터다.

게임 서비스 2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2주년 특별 모집 및 특별 미션 챌린지 이벤트', '2주년! 격돌의 서막 이벤트', '2주년 국제 교류전 이벤트', '2주년 공헌 보상 이벤트' 등 이벤트가 열린다. 2주년 출석 및 특별 미션 챌린지 이벤트를 통해서는 최대 500장의 [2주년 특별 모집 티켓]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2주년 국제 교류전은 오는 6월 4일(목)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다. 메뉴 또는 이벤트 배너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로 입장할 수 있으며, 티켓을 소모하여 도전한 경우에만 랭킹 점수가 반영된다. 주요 보상으로 마정석, 2주년 국제 교류전 랭킹에 따른 특별 칭호를 비롯해 각종 성장 재료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