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기아EV 타고 배틀그라운드 누빈다. 체험행사 'PUBGM x Kia 제 8 구역' 개최
다양한 전기차 라인업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기아와 크래프톤의 인기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만났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기아의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한 오프라인 팝업 이벤트 'PUBGM x Kia 제 8 구역'을 21일 시작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기아의 인기 전기차인 EV3, EV4, PV5가 추가돼, 이를 타고 전장을 누빌 수 있으며, 서비스 최초로 차량 아이템이 포함된 '스페셜 상자'가 출시됐다. 스페셜 상자는 게임 내 무료 재화인 치킨 메달을 사용해 뽑기를 진행할 수 있는 형태로 운영되며, 이용자들은 기아 EV3, EV4, PV5 디자인을 적용한 게임 차량 스킨 및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5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는 '8주년 PUBGM x Kia 인게임 이벤트'가 열린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100% 당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기아 브랜드 테마의 프로필 이미지와 프로필 테두리 프레임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EV3, EV4, PV5 등 기아 차량 구독 혜택을 포함한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크래프톤이 운영 중인 PUBG 성수와 뚝섬역 바로 옆에 위치한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 마련된 'PUBGM x Kia 제 8 구역' 팝업 이벤트에서는 두 거점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연결한 오프라인 체험형 프로젝트가 준비됐다.
먼저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는 ‘전투 구역’이라는 콘셉트 아래 다양한 미니 게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낙하산 강하를 연상시키는 EV 랜딩 연출을 시작으로, EV4 RC카를 직접 조작해 정해진 코스를 완주하는 체험이벤트, EV3가 배치된 전장을 무대로 사격 실력을 뽐낼 수 있는 레이저 배틀존 등이 준비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실제 플레이 흐름을 순차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PUBG 성수에서는 지름 약 13m, 높이 6.5m 규모의 대형 블루존 에어돔이 준비됐다. 이는 게임 속 자기장을 오프라인으로 구현한 것으로, 안에 배치된 볼풀, 그리고 EV4와 함께 다양한 모습의 인증샷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실제로 자기장이 빠르게 다가오는 연출 속에서 장애물 코스를 통과하는 인서클 챌린지, 시간 내에 퍼즐을 완성하는 8UZZLE, 8주년을 기념한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메시지 월, 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와 갤럭시 탭 S11 울트라와 함께 하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체험존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각 거점에서는 공간별 특별 선물과 마운틴듀 제로 음료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됐으며, 두 거점의 미션을 모두 완료한 참가자에게 '제8구역 생존 키트'를 지급하는 스탬프 투어도 준비돼, 성수 지역 전체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세계관의 일부가 된 것 같은 느낌을 선사했다.
'PUBGM x Kia 제 8 구역'은 오는 2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사전예약 혹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