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음악으로 플레이엑스포 현장을 수놓은 '던파'
플레이엑스포에 참여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현장을 클래식 선율로 물들였다.

넥슨은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 마련된 부스에서 '던파 in 플레이엑스포 VERSUS'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캐릭터 ‘제국기사’와 ‘(여) 인파이터’를 테마로 구성됐다. '던파'의 18번째 신규 캐릭터 '제국기사'는 제국에 충성을 다하는 신흥 무력 집단 ‘골든 니들’의 일원으로, 출신 가문과 자라온 환경에 따라 모두 각기 다른 병장기를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VERSUS’라는 부제 아래 두 캐릭터 간의 흥미진진한 라이벌 구도를 다양한 무대 이벤트와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내 각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을 오프라인 현장에서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행사 첫날인 21일에는 ‘앙상블 힐’의 '던파 OST 공연'을 통해 아름다운 선율로 게임 속 감동을 재현하여 현장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현장 관람객이 무대에 올라 ‘던파’ 미니게임 대결에 참여하는 ‘모험가 VS 미니게임’ 이벤트가 진행됐다.
아울러 성승헌 캐스터를 비롯해 정준, 정인호 등 전문 MC가 진행을 맡은 ‘신캐도 성캐가 중계’, 'DDC in PlayX4 스토리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4일 내내 이어질 예정이다.

박종민 ‘던파’ 총괄 디렉터는 “국내 대표 게임쇼 ‘플레이엑스포’에서 모험가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 무척 뜻깊다”며, “현장에 마련된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거리를 통해 신규 캐릭터들의 매력을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