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이 귀여운 캐릭터 뭐야? '달려라 헤베레케 EX'로 꾸며진 그라비티 부스

그라비티가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진행중인 상반기 최대 게임쇼 '2026 플레이엑스포(2026 PlayX4, 이하 플레이엑스포)'에서, 썬소프트의 명작 '달려라 헤베레케' 등 14개 게임을 투하하며 플레이엑스포 최고 관심 부스 중 하나로 우뚝 섰다.

플레이엑스포 2026 그라비티 부스
플레이엑스포 2026 그라비티 부스
많은 관람객들이 헤베레케 게임에 관심을 보였다
많은 관람객들이 헤베레케 게임에 관심을 보였다

'달려라 헤베레케'(하시레 헤베레케)는 지난 1994년 12월 22일에 썬소프트에서 슈퍼패미콤 용 명작 레이싱 게임으로, 국내 최고의 콘솔 게임 개발 능력을 갖췄다고 평가받는 CRT GAMES가 개발을 맡아 화제를 모았던 게임이다.

눈사람 모양의 '헤베'를 주인공으로 하는 게임 시리즈로, '헤베레케'는 일본어로 고주망태라는 의미로 쓰인다. 다양한 캐주얼 게임 시리즈가 출시되었으며, 그중에서도 직접 귀여운 캐릭터들이 요절복통 달리는 경주 게임이 인기가 많았다.

CRT GAMES에서는 이 '달려라 헤베레케'를 스위치와 PC 용으로 출시하기로 하고, 더욱 현대적으로 꾸며냈다. 고퀄리티 그래픽은 물론, 다양한 추가 요소를 집어넣어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다.

그라비티 측 관계자는 "이번 플레이엑스포 2026 행사에서 '달려라 헤베레케 EX'는 자사의 주력 퍼블리싱 게임 중 하나"라며 "'달려라 헤베레케 EX' 외에도 다채로운 장르의 PC 및 콘솔 타이틀 시연 기회 제공하니 플레이엑스포 기간 동안 그라비티 부스로 많이 찾아와달라."라고 설명했다.

그라비티 부스 전경
그라비티 부스 전경
그라비티 부스 전경
그라비티 부스 전경

한편, 이번 '달려라 헤베레케 EX' 외에도 그라비티는 다채로운 장르의 PC 및 콘솔 타이틀 총 14종을 출품했다.

주요 출품작으로 소울라이크 보스 러시 게임 ‘라이트 오디세이(LIGHT ODYSSEY)’, 정통 판타지 길드 접수 시뮬레이션 ‘갈바테인: 모험가 길드사무소(Galvatein: Adventurers’ Guild)’, 인기 보드게임 ‘the Game of LIFE for Nintendo Switch’ 등으로 대부분 고퀄리티로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이들 게임을 시연하고 또 즉석 이벤트에 응모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굿즈와 인형을 제공해 이용자들과 통큰 소통을 진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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