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아랑전설 '락 하워드' 등장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락 하워드'를 추가하는 등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레전드 등급의 파이터 '락 하워드'는 기스 하워드의 아들이자 테리 보가드의 제자다. 두 전설적인 격투가의 기술과 의지를 이어받아 격투센스를 보여주는 파이터다. '데들리 레이브 네오 EX'와 '레이징 스톰' 등 시그니처 스킬을 구사한다. 피해 타입은 [달]이며, [격노] 시너지를 보유하고 있고 가장 가까운 적을 우선 공격한다. '락 하워드'는 6월 1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6월 25일 진행되는 대규모 업데이트 '서머 페스티벌'을 앞두고 전야제 이벤트도 준비했다. 특히, 이벤트 기간 중 접속만 해도 시즈널 파이터 토큰, 레전드 파이터 소환권, 레전드 파이터 선택권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 가능한 ‘서머 페스티벌 전야제 출석부’ 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기존 레전드 등급 파이터인 야가미 이오리(스푸키 나이트), 매츄어(스푸키 나이트) 등의 스킬 능력치 햐상 등 개선도 진행됐으며, PvP 7인 연습 모드 추가 등 콘텐츠 확장 업데이트 등도 함께 진행됐다.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락 하워드' 업데이트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락 하워드'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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