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첫 단독 퍼블리싱 전략 게임 '프로스트 킹덤' 출시
넥써스 첫 단독 퍼블리싱 작품이 출시됐다.
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프로스트 킹덤(Frost Kingdom)'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프로스트 킹덤'은 넥써쓰가 단독 퍼블리싱하는 첫 타이틀로, 웹3 SLG를 표항한다. 게임은 중세 배경의 전략 시뮬레이션에 건물·병력을 합성해 성장하는 머지(Merge) 방식을 결합했다.
넥써쓰는 지난달 4일부터 10일까지 게임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하고, 수집한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토크노믹스 고도화와 게임 완성도 개선 작업을 이어왔다.
게임은 100여 종의 유닛과 4단계 등급의 영웅 수집·육성 시스템을 갖췄으며 원스토어·iOS·안드로이드·PC 멀티플랫폼으로 출시된다.
국내에서는 일반 게임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글로벌 버전에는 서비스되며, 게임 재화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토크노믹스가 도입된다. 더불어 별도 없이 플레이 가능한 HTML5도 지원한다.
글로벌 버전의 게임 토큰 ‘RDIA’는 게임 내 핵심 재화인 레드 다이아로 전환할 수 있다. 최대 발행량은 50만 개로 제한되며, 넥써쓰는 제한된 공급 구조를 통해 토큰 희소성과 게임 재화의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게임 매출의 5%가 리워드 풀에 적립되며 이용자는 $RDIA를 보관하고 해당 수량에 비례해 생태계 공통 단위인 원유에스디($ONEUSD)를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프로스트 킹덤'은 출시와 함께 원(ONE) 풀스택 생태계 전반과 연동된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SLG는 자원과 영토 경쟁, 연맹 전략이 어우러져 글로벌 흥행성이 입증된 장르"라며 "프로스트 킹덤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원(ONE) 플랫폼 위에서 이용자와 만날 수 있도록 게임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