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혈맹 특화 서버 '파푸리온' 오픈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 신규 서버 '파푸리온'을 추가하는 등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파푸리온'은 혈맹에 특화된 서버다. 해당 서버에서는 700레벨까지 성장 부스팅을 지원하며, 혈맹 던전에서 획득할 수 있는 '결속의 주화'를 활용해 성장 재료로 교환하여 빠르게 성장을 할 수 있다. 또한 혈맹 레벨과 콘텐츠 참여도에 따라 최대 80%까지 레드다이아 페이백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파푸리온 서버에서는 ▲최대 15만 레드다이아 지급 이벤트 ▲아가시온/탑승펫 풀 성장 100% 지원 ▲변신/슬롯 강화 성공률 증가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신규 서버 오픈과 함께 신규 월드레이드 '파푸리온'도 추가됐다. 수룡이라는 컨셉에 맞게 물이 가득한 공간에서 전투가 펼쳐지며, 보스의 동작마다 거대한 물보라가 일어난다. 특히, 전장 자체에 '수중 결계'라는 독특한 기믹이 적용돼 이용자들은 단순한 패턴 파훼를 넘어 위치 선정까지 신경 써야하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5월 22일 서버 파푸리온, '리니지2 레볼루션' 개발자 코멘터리 방송을 열고, 신서버 '파푸리온'의 업데이트 정보를 비롯해 정식출시 10주년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 바 있다. 당시 방송을 통해 신서버 '파푸리온'의 업데이트 정보와 신규 월드레이드 정보를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혈맹 특화 서버 ‘파푸리온’ 오픈 및 신규 월드레이드 추가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혈맹 특화 서버 ‘파푸리온’ 오픈 및 신규 월드레이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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