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 현대백화점 게이즈샵에서 만난다
스틸시리즈(CEO 에티샴 라바니)는 자사의 게이밍 헤드셋 제품인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가 현대백화점 내 스마트 테크 라이프스타일 셀렉트샵인 게이즈샵에 입점했다고 22일 밝혔다.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 무선 게이밍 헤드셋은 세계 최초로 Hi-Res 무선 인증을 받아 화제가 된 아크티스 노바 시리즈의 최상위 제품이다.
2.4GHz 및 블루투스 환경에서 24비트/96kHz 전송을 통해 오디오파일급의 사운드 성능을 구현했으며, 차세대 ‘게임허브(GameHub)’ 및 LC3+ 코덱을 통해 업계 최초로 최대 4개의 오디오 소스(PC, 콘솔, 블루투스, AUX)를 하나로 연결하고 동시에 재생할 수 있는 ‘옴니플레이’를 지원한다.
또한, 최대 97%의 배경 소음을 제거해주는 AI 노이즈 리젝션 기술과 표준 마이크 대비 최대 2배 넓은 대역폭이 적용된 마이크를 지원하고, 여분 배터리를 게임허브에서 충전할 수 있어 최대 60시간 배터리 타임을 보장한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아크티스 앱’에서는 200개 이상의 게임별 오디오 프리셋을 골라서 적용할 수 있고, EQ를 실시간으로 조정할 수 있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많은 게이머들이 보다 다양한 공간에서 스틸시리즈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직접 경험하고, 특히 하이엔드 라인업인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를 직접 청음해 볼 수 있도록 IT 및 테크 트렌드의 중심인 판교 게이즈샵에 입점하게 됐다”며, “이번 입점을 시작으로 향후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게이머들에게 브랜드 가치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