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서비스 500일 기념 이벤트 돌입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서비스 500일을 맞아 감사제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9,000년마다 반복되는 세상의 종말 '라그나로크'가 일어나기 전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게임은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해 캐릭터, 풍경 등 아트 요소를 극사실적으로 연출하고, 타격감 넘치는 화려한 스킬 연출과 대규모 필드 전투 시스템을 통해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지난해 지난 2월 20일 국내 출시 이후 양대 마켓 인기 1위,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의 기록을 썼다.
위메이드는 500일을 기념해 오늘부터 7월 9일까지 임수를 완수하면 강화에 실패한 최고 등급 무기를 복구할 수 있는 ‘브록의 장비 복구권: 무기’를 선물한다. 또 500일 기념 영웅 동반자 ‘플로’를 소환할 수 있는 ‘고귀한 영웅 호른’도 획득할 수 있다.
이어 7월 2일부터는 ‘500일 기념 14일 출석’ 이벤트도 준비했다. 출석 보상으로 ‘시그룬의 합성 재도전권’과 ‘안전 휘장 강화 도전권’ 등을 지급한다. 또 인게임 재화 100은화로 이용할 수 있는 ‘500일 특별 패스’도 준비했으며, 7월 23일까지 ‘500일 기념 황금 주화’와 ‘반짝이는 500일 축하 파티’ 이벤트도 이어진다.
아울러 위메이드는 신규 시스템인 초월도 선보인다. 초월은 영웅 등급 이상의 발키리, 디시르, 동반자에 동일한 소환물과 초월석 등 재료를 사용해 최대 3단계까지 성장시킬 수 있는 콘텐츠다. 성장의 재미와 전투력 강화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