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신화 던전 ‘맹독의 화원’ 업데이트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 최초의 신화 던전 ‘맹독의 화원’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맹독의 화원’은 고대와 신화 난이도로 구성된 신규 4인 던전이다. 이계 6막 2부 [다가올 전쟁] 퀘스트를 완료한 이용자라면 입장할 수 있다. 이용자들 타르곤 무리와 ‘사화령’을 처치한 뒤 최종 보스인 ‘팔독모’를 만날 수 있다.
맹독을 다루는 거대한 거미 군주인 '팔독모'는 빠른 공격 속도와 강력한 광역 공격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독폭탄’ 관리, 거미줄 차단, ‘보호석’ 방어 등 협동 기반 다양한 기믹을 수행하는 것이 공략의 핵심이다.
이와 함께 신화 등급 장비의 상위 단계인 ‘빛나는 신화 장비’도 추가됐다. 해당 장비는 무기, 귀걸이, 목걸이 3개 파츠로 구성됐으며, 공격형(화신/진일), 방어형(수신/태일), 대인형(주일/비상) 타입을 선보인다.
더불어 장비 성장 과정에서 반복되는 실패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강화 점수 시스템’도 도입됐고, 고대 등급 수호신령 가호가 새롭게 확장됐다. 외에도 업데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포럼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지난달 게임 엔진을 언리얼 엔진4에서 언리얼 엔진5로 업그레이드했다. 엔진 상향으로 더욱 생동감 있고 깊이 있는 그래픽을 구현했으며, 보다 몰입감 있는 게임 환경을 환경을 제공해 이용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