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빌리게임, 사전예약 100만 돌파한 '삼국지 천하결전' 정식 출시
빌리빌리 게임은 자사의 삼국지 전략 게임 ‘삼국지 천하결전’을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PC 플랫폼을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전예약 100만 명을 돌파하며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은 ‘삼국지: 천하결전’은 삼국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군주가 되어 영토를 확장하고 다양한 무장을 육성하며 세력을 성장시키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중국에서 삼국: 모정천하(三國: 謀定天下)라는 게임명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기존 삼국지 SLG와 차별화된 6대 직업 기반 멀티 클래스 시스템 덕분에 중국에서 많은 관심을 모았으며, ‘중국 10대 모바일 게임’, ‘플레이어가 가장 좋아하는 모바일 게임’을 비롯해, 다수의 스토어에서 ‘2024년 최고의 신규 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게임 업계 내 권위 있는 시상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했다.지난 6월에도 앱 마켓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용자는 천공, 기좌, 병참, 신행, 진군, 청낭 등 각기 다른 역할의 직업을 활용해 자신만의 전략을 구성할 수 있으며, 직업 간 조합과 역할 분담을 통해 차별화된 전투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출시 전 진행된 사전예약은 최종 100만 명을 돌파하며 모든 목표를 달성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 전원에게 사전예약 달성 보상이 지급되며, 전설 무장 ‘서성’과 다양한 게임 아이템, 한정 프레임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출시 이벤트 및 접속만으로 전설 무장 ‘손책’, ‘초선’, ‘채문희’를 무료로 확보할 수 있다.
빌리빌리 게임 관계자는 “‘삼국지: 천하결전’에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6대 직업 시스템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전략 재미와 대규모 동맹 전쟁의 묘미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이용자들의 의견에 꾸준히 귀 기울이며 함께 만들어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