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벨아레나 2026 KCS 1st 시즌 최종전’ 성황리 개최. 블루아카이브 합류도 발표
젬블로컴퍼니(이하 젬블로컴퍼니)는 지난 7월 25일 토요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니벨아레나 2026 코리아 챔피언십 1st 시즌 최종전‘을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최종전에서는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참가자 156명의 물러설 수 없는 명승부가 펼쳐졌다. 약 7시간 동안의 치열한 혈투 끝에 대회가 막을 내렸으며, 젬블로컴퍼니에서 준비한 스페셜 카드의 주인이 결정됐다.

본 경기 외에도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눈길을 끌었다. 니벨아레나에 대한 지식을 겨루는 ‘OX 퀴즈’ 등 다양한 현장 참여형 이벤트가 열려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판매 부스에서는 일부 제품이 조기 품절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현장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하반기 로드맵 발표였다. 깜짝 공개된 로드맵에 따르면 오는 8월에는 ‘승리의 여신: 니케’, 11월에는 ‘블루아카이브’, 12월에는 ‘브라운더스트2’의 참전 및 관련 일정이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져 현장 분위기를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니벨아레나는 '승리의 여신 니케'를 시작으로, '에픽세븐', '이터널리턴', '브라운더스트2', '스텔라블레이드'에 이어 '블루아카이브'까지 합류하면서, 인기 서브컬처 게임 올스타전다운 면모를 과시하게 됐다.
젬블로컴퍼니 오준원 대표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챔피언십 최종전 현장을 찾아주신 수많은 플레이어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성황리에 마친 이번 1st 시즌의 열기를 이어받아, 하반기 예고된 ‘승리의 여신: 니케’, ‘블루아카이브’와 ‘브라운더스트2’ 협업을 비롯해 더욱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