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9월 17일부터 전국 ‘원스 휴먼’ PC방 전용 혜택 마련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오픈월드 서바이벌 RPG ‘원스 휴먼(Once Human)’의 PC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엔씨, ‘원스 휴먼’ PC방 전용 혜택 제공
엔씨, ‘원스 휴먼’ PC방 전용 혜택 제공

‘원스 휴먼’은 초자연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아포칼립스 멀티플레이 서바이벌 게임으로, 높은 완성도와 다양한 콘텐츠로 호평을 받으며 출시 직후 스팀(Steam) 동시접속자 23만명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흥행작 반열에 올랐다.

스타리 스튜디오에서 개발했으며, 지난 8월 26일에 엑스박스 등 콘솔 버전이 출시되면서 다시 재조명되고 있는 게임이기도 하다.

엔씨는 9월 17일부터 전국의 PC방 가맹점 ‘엔씨패밀리존(NCFZ)’에서 원스 휴먼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엔씨패밀리존에 방문해 게임을 플레이하고 PC방 전용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일일 및 시즌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게임 재화와 캐릭터 코스튬 세트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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