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신규 성장 콘텐츠 ‘근원의 권능’ 추가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가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에 신규 성장 콘텐츠 '근원의 권능'을 추가하는 것을 골자로 한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골자는 캐릭터의 능력치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신규 성장 콘텐츠 ‘근원의 권능’이다.

‘근원의 권능’은 기존 콘텐츠에서 획득한 능력치를 ‘근원 배율’에 따라 증폭시키는 성장 시스템으로, 이용자들은 미션을 수행해 얻은 경험치로 ‘근원의 샘’ 레벨을 높이고 ‘아르케 원질’을 생산할 수 있다.
생산된 원질을 정련해 획득한 인자를 정련 숙련도에 따라 해금되는 ‘근원핵’에 사용하면 근원을 개방하게 되고 근원이 개방되면 해당 콘텐츠에서 획득한 능력치가 근원 배율에 따라 증폭돼 더욱 강력한 캐릭터로 육성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동료 및 서포터 라인업도 한층 강화됐다. 신화 등급 동료 ‘델리아’의 신규 애장품인 ‘머리 리본 세트’가 추가되어 애장품 장착 및 도감 수집을 통해 추가 능력치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전설 서포터 소환 풀에 신규 서포터 6종을 추가해 다채로운 서포터 조합과 성장 전략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캐릭터 성장 요소인 ‘특성’도 확장해 더욱 다양한 특성 조합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소울 스트라이크’는 키우기 게임 특유의 빠른 성장 쾌감과 화려한 스킬 연출, 영혼 장비를 통한 캐릭터 꾸미기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컴투스는 '미니게임천국', '갓 오브 하이스쿨' 등 다양한 외부 IP(지식 재산)들과 꾸준히 콜라보를 진행해 게임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