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2026 올해의 우수게임' 3관왕 달성
넷마블이 올해 출시한 신작으로 '2026 올해의 우수게임' 3관왕을 달성했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한 '몬길: STAR DIVE',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넷마블엔투가 개발한 '스톤에이지 키우기' 등 자사 게임 3종이 '2026 올해의 우수게임'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6 올해의 우수게임'은 국산 게임 창작 활성화 및 게임업체의 제작 의욕 고취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몬길: STAR DIVE',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일반게임 블록버스터' 부문을 수상했다.

'몬길: STAR DIVE'를 개발한 넷마블몬스터 김건 대표는 “'몬길: STAR DIVE' 출시 후 큰 사랑을 보내주시는 이용자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이용자분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오래도록 즐겁게 플레이하실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개발한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대표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선정돼 매우 뜻깊게 각한다”며 “게임을 사랑해 주신 이용자분들의 관심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번 수상을 격려와 응원으로 삼아, 앞으로도 '일곱 개의 대죄: Origin'만의 차별화된 재미와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통해 더욱 좋은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개발한 넷마블엔투 권민관 대표는 “'스톤에이지 키우기'에 큰 사랑을 보내주신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침 오늘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0.5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선보였다. 앞으로도 꾸준히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며 이용자분들이 오래도록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의 올해의 우수게임 선정작은'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에 자동 등록된다. 넷마블은 2025 게임대상에서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넷마블엔투가 개발한 'RF 온라인 넥스트'가 우수앙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