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 지스타 시연으로 만난다

웹젠(대표 김태영)은 웹젠크레빅스(대표 김동현)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신작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이하, 디겜폭: LAST STAGE)'를 지스타 현장 시연을 준비한다고 22일 밝혔다.

'디겜폭: LAST STAGE'는 네이버웹툰의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IP(지적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를 기반으로 개발하는 지휘 전략 RPG다.

게임은 ‘디오라마 픽셀아트’에 기반한 독특한 그래픽, 소설 및 웹툰 원작에서 일부 확장한 세계관 등을 선보인다. 웹젠은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게임의 개발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웹젠은 올해 11월 진행되는 지스타에서 약 15분 내외 분량으로 디겜폭: LAST STAGE의 튜토리얼을 포함하는 체험버전을 방문객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이용자들은 지스타를 통해 언리얼엔진5를 사용한 3D그래픽으로 표현한 원작의 분위기와 픽셀아트로 마무리된 캐릭터 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웹젠은 하반기에는 뮤(MU) IP 기반 MMORPG 'PROJECT G'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 정보도 순차 공개할 계획이다.

웹젠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
웹젠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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