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지 대전 액션!
KOG스튜디오에서 제작하고 넷마블에서 서비스중인 그랜드체이스. 환타지세계에서 방금 뛰어나온 듯한 귀여운 3명의 여전사들이 서로 치고 박고 싸운다라는 간단한 설정을 의외로 심오한 게임시스템과 재미로 버무려 당당하게 대.전.액.션 이란 이름을 얻은 게임. 이번에는 이 게임이 가진 재미 요소를 분석해보도록 하자.
KOG ?? 처음 듣는데.. ?
우선 리뷰를 쓰기 전에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랜드체이스의 제작사인 'KOG스튜디오'다. KOG.. 처음 들어보는
제작사아닌가? 사실 KOG스튜디오는 게임개발사이긴 하나 이렇다 할 게임하나없는 신생개발업체이다.(더군다나 게임제작환경이 비교적 좋은 수도권에
위치해있는 것도 아닌 지방개발사이다.)이런 신생업체가 만든 게임이 뭐가 재미있겠냐고?? 신생업체니까 실력이 허접할 것 같아서 벌써부터
그랜드체이스가 하기 싫어진다고?? 훗. 지금부터 내 말을 들으면 생각이 달라질걸~ KOG스튜디오는 분명 신생업체이며 대구지방게임개발사이다.
그러나 실력은 대한민국에서 제일가는 회사라고 띤이는 자부한다. 우선적으로 KOG스튜디오는 국내최초의 물리엔진을 만들었다. 물리엔진이란
게임엔진에 물리법칙을 적용하여 여러 상호작용이 게임상에서 적용되게 하는 것인데 이것을 KOG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만든 것이다. 더불어
게임업체에서는 드문 KT마크를 획득하였고 여러 해외 게임쇼 참가경력, 그리고 현재 KOG가 만든 물리엔진을 바탕으로 PC와 XBOX용
레이싱게임을 제작 중에 있으며 이 또한 이미 해외유통사와 계약이 잘 체결되어 미국, 유럽, 일본에 수출된다고 한다. plus! 여기에 하나
더. 최근 정통부에서 KOG의 게임에 9억1천여만원을 투자했다고 한다. 와~ 대단하지 않은가?? 뭐?? 이게 뭐 어쨌냐고?? 이런 야그
그만두고 리뷰나 쓰라고?? 그렇다--게임을 즐기는데 개발사가 무슨 상관이랴. 그저 유저들은 즐기기만 하면 되는 것을.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인 리뷰 들어가겠다.--;;
다양하지 않다. 그러나 ..
그랜드체이스는 가볍게 즐길 수 있지만 몰입도가 높은 온라인 대전 액션게임이다. 게임은 다양하진 않지만 특색에 잘 맞는 모드가 3가지를
가지고 있는데 첫 번째시간에는 그랜드체이스의 모드에 대해 알아보자.
서바이벌 모드 - 일반 대전액션게임에서와 마찬가지로 누군가에게 의지하지 않고 혼자의 힘으로 상대를 쓰러뜨리는 모드이다. 그러나
아무래도 온라인이라는 장르의 특성상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1:1 이 아닌 1:다수로 싸울 때가 많으며, 덕분에 상당한 긴장감을 선사해주는
모드이다.
팀 모드 - 간단하게 정리하면 서바이벌 모드를 서로 마음에 맞는 사람끼리 팀을 짜서 하는 것을 말한다. 한 방의 최대인원이 6명이기
때문에 게임은 3:3 대전까지만 가능하며, 다양한 전력과 팀의 협동이 요구되기 때문에 상당히 재미있는 모드이다.
몬스터 잡기 - 그랜드체이스는 사람과 사람, 그러니까 플레이어 vs 플레이어만이 아니라 서로 다 같은 팀을 맺고 몬스터를 사냥할
수도 있다. 지금부터 설명할 모드, 몬스터잡기를 선택하면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이 몬스터잡기라는 모드는 레벨을 쉽게 올릴 수 있다는 점과
졸개 몬스터들을 모두 없애고 난 후에 나오는 보너스타임에서 HP회복 혹은 돈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즐기고 있다.(실제로
그랜드체이스에 접속을 하면 몬스터잡기모드를 가장 많이 하는 것을 볼 수 있다.)그러나 몬스터잡기를 할 때 나오는 몬스터들이 다양하지 못하고
보스급 몬스터를 제외한 나머지 몇 안 되는 몬스터들은 너무나도 약하기 때문에 긴장감이 다소 떨어질 수 있다는 단점을 이 모드는 가지고 있다.
더불어 레벨이나 장비보다 실력을 우선시하는 그랜드체이스에서 굳이 저렇게 하면서까지 레벨을 올릴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3 vs 3 팀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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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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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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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모드 제일
마지막에 나오는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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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지 않다. 그러나.. (2)
그랜드체이스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캐릭터는 총 3가지로 기사, 궁수, 마법사로 나뉘어진다. 앞서 말했듯 이 3가지 캐릭터들은 모두가
귀여운 여전사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너무도 당연하게 각 캐릭터들마다 특징이 있고 각기 쓰는 기술들도 다르다. 자 그럼, 이번엔 각 캐릭터들의
특징을 살펴보자.
엘리시스(기사) - 그랜드체이스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이다. 무슨 이유일까? 글쎄.. 띤이가 생각하기엔 간단한
조작으로(물론 그랜드체이스의 조작은 방향키와 z키만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다. 그러나 여기서 말한 조작은 그 조작이 아니라
컨트롤을 뜻한다.)상대에게 높은 대미지를 줄 수 있고, 점점 성장해가면서 변하는 외형 또한 상당히 멋드러지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엘리시스에게 한번 걸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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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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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르(궁수) - 리르.. 다른 게임에서 흔히 말하는 궁수이다. 리르는 그랜드체이스의 간단한 조작법과는 상반되게 약간의 컨트롤을 필요로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리르는 활을 쏠때 방향키로 각도를 정해주어야지 상대에게 큰 대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더불어 체력도 굉장히 약하기에 도망다니면서 활 쏘려면 힘들다-_-;)리르는 서바이벌 모드보다는 팀 모드에서 더욱 빛을 발하게 되는데, 특히 엘리시스와 팀을 맺었을 경우엔 거의 무적에 가까워진다. 다만, 이 리르라는 녀석은 지형, 혹은 특정 스테이지에 따라 유리함과 불리함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게임내에서 이를 악용, 상대가 궁수일 경우 궁수에게 불리한 스테이지를 선택하여 난처하게 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역시 엘리시스+리르는 못 이기겠다니까...
아르메(마법사) - 띤이의 주캐릭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바로 지금부터 소개할 아르메이다. 아르메는 체력이 약하고 컨트롤도 약간은 힘이 들어서(마법사이기에 기를 모아 마법으로 적을 공격해야 한다.)선택율이 가장 낮은 캐릭터이다. 이런 보잘것없는 캐릭터를 왜 하냐고? 답은 간단하다. 강하니까!-_-! 아르메는 일반 RPG의 전형적인 마법사스타일이다. 체력과 물리공격력, 방어력은 보잘것없으나 마법공격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정말 조금만 실력을 높이고 이 캐릭터에 익숙해지면 아르메를 따라올 클래스가 없다. 실제로 아르메가 너무 쌔서 그랜드체이스의 밸런스를 파괴한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이다.(그러나 원래 남의 떡이 커보이는 거라고 아르메를 플레이하는 분들도 타 클래스에 대한 불만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 아르메는 아군에게 도움을 주는 방어계열의 백마법과 적에게 강력한 대미지를 주는 흑마법, 이 두 가지를 같이 쓸 수 있어서 더욱 강력해 보인다. 하지만 기력게이지가 바닥 나면 엉덩이에 땀띠 나도록 달려야 하는게 바로 아르메이기도 하다.

아르메는 흑마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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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법도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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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오한 시스템!
드디어 나왔다!! 심.오.한 시스템~~ 자, 주접 그만 떨고 바로 설명시작하겠다--
1. 정확한 타이밍과 컨트롤을 유도한다.
그랜드체이스에는 타이밍과 컨트롤을 은근히 유도하는 시스템들이 있다. 그 예로 상대가 마법이나 스킬등을 쓰려고 기(MP)를 모을 때 그
상대에게 공격을 가하면 30%의 추가대미지를 주며 상대의 MP를 모두 소모시키는 카운터어택과 콤보중 마지막기술에 덧붙여 나갈수 있는 더블어택
등이 그것이다. 이런 기술이나 스킬 등을 정확한 타이밍과 컨트롤을 잘 익혀 사용한다면 그랜드체이스의 고수 반열에 끼는 것도 꿈만은 아닐
것이다.
2. 나 지금 .. 떨고있니.. ?
그랜드체이스에서는 유저들에게 빠른 게임진행을 요구한다. 더불어 게임내 다양한 요소로 유저들의 지루함을 감소시켜주고 긴장감을 배가시켜준다.
① 아이템
우선 게임중에 아이템이 하나씩 뚝뚝 떨어지는데 이 중엔 전세를 일순간에 역전시킬수 있는 아이템들도 있다. 잠시나마 자신을 무적상태로 만드는
아이템부터 다른 게이머들의 이동속도와 공격속도를 현저히 낮추는 헤이스트, 상대의 눈에 보이지 않는 투명아이템까지 가지각색이다. 이런 아이템들
덕분에 불리한 상황의 유저들도 순간역전이 가능한 것이다.
② 보스몬스터
띤이가 리뷰 초반, 모드에 대해서 설명을 했다. 그 중 몬스터잡기라는 모드에서 가장 마지막에 나오는 보스급몬스터가 일반 서바이벌 모드에서도
등장을 한다. 매번 나오는 것은 아니며, 그렇다고 랜덤으로 나오는 것도 아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참 의아할 것이다^^(노.. 놀리는
것이 아니다;; 돌 내려놔라--;)그럼 어느 순간에 보스급몬스터가 나오는 걸까? 그 답은 간단하다. 승부가 쉽게 나지 않을 때, 그러니까
서로의 실력이 비슷하거나 한쪽이 너무 일방적으로 도망만가서 승부가 장기전으로 이어질 때 보스급몬스터가 나오는 것이다. 일반 유저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의 체력과 공격력, 방어력을 가지고 주위 유저들을 공격하니 승부가 안 날래야 안 날 수가 없다-_-(더불어 긴장감은 배가된다.)
이외에도 HP가 0인 상태에서도 전투가 가능한 페이탈, 적을 일순간에 다운시킬 수 있는 크리티컬 등이 있는데 이런 시스템들이 그랜드체이스를
하면서 긴장감을 늦출 수 없게 하는 요소가 된다.

빨리 경기가 끝나지
않을 때 나오는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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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페이탈상태.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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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승리의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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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잘 싸운 사람에게
MVP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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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액션게임에도 레벨은 있다!!
그랜드체이스에선 전투에서 승리를 했을 때 경험치와 돈을 얻게 된다.(몬스터잡기모드에서는 보너스타임에 추가로 돈을 더 얻을 수도
있다.)또한 아주 당연한 말이겠지만 경험치를 일정량이상 모았을 때는 캐릭터가 레벨업을 하고, 승리를 해서 얻어진 돈으로는 아이템을 살 수
있다. 하지만 돈만 있다고 해서 무조건 사서 착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각 아이템마다 레벨제한이 붙어있다. 아이템을 착용하면 캐릭터별
능력치가 상승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캐릭터의 겉모습조차 점점 멋진 모습, 이쁜 모습으로 변해간다.(특히 엘리시스의 뽀대는
정말이지-_-)b!)여기서 버뜨... 그러나 역시 레벨이나 장비보다는 실력을 우선시하는 그랜드체이스에서는 저런 것들에 굳이 의지하지 않아도
게임을 진행하는데 별 다른 문제가 없다.

샵 구성도 흥미롭게 되어 있다.
그랜드체이스의 단점
그랜드체이스에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다. 그러나 눈에 거슬리는 몇 가지의 단점 역시 가지고 있는데 이번엔 그 단점에 대해
알아보자.
① 서버불안정
그랜드체이스는 온라인게임이다. 온라인게임의 생명은 운영과 서버상태라고 생각하는데, 그랜드체이스의 경우 캐쥬얼의 성향이 강한 게임이니 운영은
넘어 가도록 하고, 서버상태에 대해서만 말해보도록 하겠다.
그랜드체이스를 접속하여 다른 유저가 만들어놓은 방에 접속을 하려 했을 때 아무런 이유없이 그저 시간차이때문에 접속을 하지 못 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또한 방을 만들려 하면 무슨 이유 때문인지 방을 만들 수 없다는 메시지만이 나올 때가 있다. 아무래도 띤이가 보기엔
그랜드체이스를 즐기는 유저들이 늘어나면서 서버과부하가 생겨서 걸리는 서버불안정의 일종으로 보이는데 이런 문제점은 하루 빨리 고쳐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 국내최고의 포탈싸이트인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게임이 이런 서버로 운영이 되다니.. 사실 이것조차 말이 안 돼지 않는가--
② 짜증--
그랜드체이스는 플레이시간은 짧지만 단 시간내에 게임에 많은 몰입을 하게 된다. 모든 신경이 게임에 집중되어 있는 상태에서 적의 공격을 받아
죽게 되면 스트레스가 확! 쌓이게 된다. 띤이도 그랜드체이스를 할 때 욕을 많이 하게 되는데 특히 컨트롤 좋은 궁수랑 할 때는 정말이지,
아유 아주 그냥 짜증이 막-ㅁ-;; 이럴땐 마음속으로 혼자 스트레스 쌓아가며 게임하지말고 게임을 잠시 종료하고 다른 것을 하는 여유를
가져보던가, 아니면 띤이처럼 게임을 하면서 욕을 지속적으로 하기를 권장하는 바이다-_-;
③ 온라인게임은 유저가 만든다.
그랜드체이스는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다. 그러나 이 게임에는 정말 치명적인, 어쩌면 영영 고칠 수 없는 그런 엄청난 단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그랜드체이스를 즐기는 유저들의 매너이다. 그랜드체이스는 아시다시피 전체이용가이며, 넷마블이라는 대한민국최고의 게임포탈싸이트에서 서비스중이다.
이런 점 때문에 그랜드체이스에는 다양한 연령별 유저들 및 어린 유저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이 때문에 즐기는 유저는 많지만 노매너유저가 상당히
많다. 물론 모든 유저가 매너가 없진 않겠지만 띤이가 그랜드체이스를 하면서 욕을 몇 번이나 들었던가.(욕을 들은 이유? 간단하다. 내가
경기에서 이겼기 때문이다.)더군다나 체력이 적은 리르, 아르메는 도망을 다니면서 경기를 해야 하는데 그를 못마땅히 여긴 엘리시스 유저분들은
마구 욕을 해댄다.(다시 한번 말하지만 모든 유저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그런 욕을 들을 때마다 어이가 없다. 말을 하는 것을 보면 어린
분이라는 걸 한 눈에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이고, 나이를 물어보면 내 조카뻘되는 유저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더욱 어이가 없다. 예전 S
모사에서 개발하고, N 모사에서 서비스중인 T 게임을 했던 적이 있는데 이 게임은 띤이가 평소 좋아하던 개발사에서 만든 것이었고 캐릭터도
무지 귀여워서 많은 기대를 했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T 게임을 시작했는데 30 분도 채 하지 못하고 게임을 종료해버렸다.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재미가 없어서? 노가다 때문에? 아니다. 띤이는 온라인게임만 5년이상을 해왔다. 웬만한 노가다로는 지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럼 무엇 때문에? 바로 유저들의 태도와 매너 때문이다. 정말 스틸이 난무하고 아무 이유없이 욕을 해대고.. 그때 나는 비로소
느꼈다. 온라인게임은 유저가 만든다.. 라는 것을. 글이 삼천포쪽으로 많이 세었는데.. 앞서 말했듯 온라인게임은 유저가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매너없는 몇몇 유저분들 덕분에 좋은 게임이 처참히 무너지는 꼴은 없었으면 좋겠다.
마치며..
그랜드체이스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오픈베타테스트중인 게임이다. 그러나 오픈베타테스트 중인 게임답지 않게 훌륭한 완성도와 게임성을 지니고
있다. 물론 몇몇 눈에 띄는 단점과 개선되어야 할 부분들이 보이긴 하나, 그것을 무마시켜줄 수많은 장점들이 있다. 띤이가 이토록 입술이
마르고 닳도록 그랜드체이스의 장점을 말하면 무얼 하겠는가? 직접 체험해보는 것만큼 좋은 것도 없다. - 일단 한번 해봐, 엄청 재미
있어-_-;;

방에 접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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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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