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지스타 통해 신작 게임 대거 공개
네오위즈(대표 나성균, 박진환)는 오는 11월9일 개막하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2006'에서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예정인 신작들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게임들은 언리얼 엔진3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FPS 온라인 게임 '아바'와 수많은 적들을 동시에 제압하는 재미를 주는 액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워로드' 등 클로즈베타도 시작하지 않은 게임들과 이미 공개되어 큰 인기를 끈 '레이씨티'와 '크로스파이어'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네오위즈 최관호 부사장은 "2007년 게임 트렌드를 이끌 혁신적인 기대작들을 한 번에 공개하는 만큼 대표 게임포털 피망의 브랜드를 한껏 살려 독특하게 부스를 기획하였다"며 "새로운 게임을 제일 먼저 즐겨보는 기쁨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해 전시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