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클래식 RPG에서 할로윈 파티를 느껴보세요

넥슨(대표 김정주)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어둠의전설'과 '일랜시아'에서 오는 10월31일 할로윈 데이를 맞아 26일부터 할로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둠의전설'에서는 26일부터 11월2일까지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게임 속 마을에 나타나는 유령을 퇴치하면 선물 상자를 받을 수 있는 '할로윈 유령 퇴치' 이벤트가 진행된다. 유령에게 획득할 수 있는 선물 상자에는 '괴물마스크' '붉은달' '호박이펙트' 등 다양한 할로윈 가면을 받을 수 있다.

'일랜시아'에서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게임 속 마을에서 출몰하는 할로윈 호박정령을 괴롭히면 할로윈 캔디를 드롭 하는 '할로윈 이벤트'가 펼쳐진다. 캔디는 카운트 상승 등의 효과를 주며, 캔디를 많이 모으면, '할로윈 가면' '호박수련인형' 등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모든 몬스터에게서 랜덤으로 할로윈 선물이 드롭 된다.

넥슨의 최진호 개발팀장은 "할로윈 데이를 맞아 더욱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어둠의전설'과 '일랜시아'에서 할로윈 분위기를 마음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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