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드림, 기존의 맞고는 가라 '두번맞고' SKT 출시
엠드림(대표 최종호)은 자신의 차례에 두 번의 공격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맞고 모바일 게임 '두번맞고'를 지난 10월19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 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두번맞고'는 자신이 공격하는 차례에 두 번씩 친다는 다소 당황스러운 발상으로 만들어진 게임으로, 일반적인 맞고 보다 더욱 높은 결과를 쉽게 낼 수 있어 일반 맞고에서 느끼기 어려운 대박 점수를 많이 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특히 '고박'이라는 요소를 당하지 않도록 하는 '자동 고' 시스템을 통해 최대 17고까지 진행할 수 있어 일반 맞고에서 느낄 수 없는 스릴을 맛볼 수 있다.
엠드림의 최종호 대표는 "수많은 맞고게임이 서비스 되고 있지만, 모두 다 비슷비슷한 컨셉과 내용으로 구성되어 게이머들은 점점 흥미를 잃어가고 있다"며 "'두번맞고'는 기존의 어떤 맞고게임도 보여주지 못한 참신함과 대박의 묘미를 무기로 맞고게임의 정상에 설 것"이라고 말했다.
'두번맞고'의 다운로드 경로는 "SKT 네이트 접속 > 게임Zone > 이번주NEW게임 > 두번맞고" 또는 "575 + 네이트 > 두번맞고" 를 통해 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2,5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