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사커', 트레이닝 통해 두려움을 날려버리자

소닉앤트 (대표 장상옥)는 자사가 개발한 축구 온라인 게임 '익스트림사커'에 트레이닝 모드와 아이템 10여종을 지난 26일 업데이트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트레이닝 모드는 게이머들의 접근성을 쉽게 하고, 보다 빠른 시간에 게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준비된 것으로, 슛 동작, 패스, 태클 등 그라운드 기술, 골키퍼 조작 등 크게 세 분류로 진행된다.

이로 인해 그간 어려웠던 조작에서 오는 게이머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축구에 대한 이해가 없다 하더라고 손쉽게 게임을 접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아이템 10종이 추가됐다. 추가된 아이템은 머리 장식용 상어모자, 개구리 모자, 아프로 펌, 물안경, 신발 2종류, 귀걸이 1종, 글러브 1종, 옷 상, 하 1종씩으로 이전에 비해 개성 있는 캐릭터를 연출할 수 있다.

'익스트림사커'의 박홍수 PM은 "게이머의 편의성을 위해 이번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익스트림사커'를 즐기는 많은 게이머들을 위해 준비된 다양한 콘텐츠를 단계별로 꾸준히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익스트림사커' 홈페이지(www.exsocc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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