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제 2회 '글로벌 퍼블리싱 상담회' 개최

그라비티(대표 류일영)는 게임 퍼블리싱 사업 강화 전략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제2회 '글로벌 퍼블리싱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오는 11월9일부터 11월11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지스타 2006'의 비즈니스 룸에서 진행되며, 국내외 게임 업체를 대상으로 국내 유통, 해외 수출, 그라비티의 개발 기술 및 운영 지원, 기타 퍼블리싱 관련 자문 등 온라인게임의 퍼블리싱 전반에 걸친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상담회 참가를 원하는 국내외 온라인게임 업체는 그라비티 퍼블리싱팀 이메일(publishing@gravity.co.kr)로 금일(27일)부터 11월7일까지 회사소개서와 게임소개서를 준비하여 사전 접수를 하면 된다. 보다 효율적인 진행을 위하여 상담 일정은 11월8일 개별 통보되며, '지스타 2006' 행사장에서 본격적인 상담이 이루어진다.

김민구 그라비티 퍼블리싱팀장은 "지난 상담회는 국내업체 위주였지만 올해는 해외 유명 개발사 및 스튜디오에서도 적극적인 참가 의사를 표명해 오고 있어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며, "매년 글로벌 퍼블리싱 상담회를 개최해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우수한 게임들을 선보임으로써 한국 온라인 게임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