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도시를 경영한다 '서울타이쿤2', SKT로 출시

넥슨모바일(대표 권준모)은 도시경영 모바일 게임 '서울타이쿤2'를 오는 10월31일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타이쿤2'는 지난해 출시된 도시경영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 '서울타이쿤'의 후속작으로 자신의 경영 방침과 조건에 따라 서울을 자신만이 꿈꾸는 글로벌도시, 테마파크도시, 환경도시 등 3 종류의 미래 도시로 만들 수 있다.

특히 남성시장, 여성시장으로 성별이 구별된 시장을 고를 수 있으며, 자신의 이름과 출신학교를 직접 시장 캐릭터 설정에 반영할 수 있게 됐다.

넥슨모바일의 곽주영 개발실장은 "전작이 현재의 서울시를 그렸다면 이번 '서울타이쿤2'는 서울시의 미래를 게이머가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했다"며 "게임의 자유도와 몰입도가 매우 높아졌기 때문에 성향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고 전편처럼 시대 상황이 반영된 이벤트들이 색다른 재미를 준다"라고 말했다.

경영 모바일 게임 '서울타이쿤2'는 정보이용료는 3,000원이며 다운로드 경로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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