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린터 셀 : 더블 에이전트', 오는 10월30일 전격 출시

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는 Ubisoft 코리아(지사장 홍수정)의 Xbox360 타이틀 '스프린터 셀: 더블 에이전트'를 오는 10월30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프린터 셀: 더블 에이전트'는 이미 많은 전작들이 발매되어 그 게임성에 대해 인정 받은 작품으로 '스프린터 셀' 시리즈 중 처음으로 차세대 게임기로 출시된다. 특히 이번 작품은 게이머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 라인과 엔딩이 바뀌는 등 게이머의 선택을 매우 중요시 하는 게임이다.

블루인터렉티브는 영상물 등급 위원회로부터 '스프린터 셀: 더블 에이전트'의 심의를 18세 이용가로 획득해 현재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며, 예정 출시 일이었던 10월30일 드디어 국내 정식 발매가 이루어진다.

현재 블루인터렉티브는 게이머들의 편의를 위해 공략집을 준비하고 있으며, 출시와 발맞추어 공략집을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10월30일 발매되는 '스프린터 셀: 더블 에이전트'의 국내 소비자가는 4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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