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지스타2006에서 '일기당천' 최초 공개

웹젠(대표 김남주)은 오는 11월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06'에서 선보일 자사의 게임 라인업을 30일 공개했다.

총 60부스의 규모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지스타'에 참가하는 웹젠은, 지난 E3과 차이나조이 등을 통해 해외 게이머들에게 호평 받고 있는 '일기당천' '헉슬리'를 중심으로 오픈베타 서비스 중인 'Soul of the Ultimate Nation'과 '프로젝트 위키' '파르페스테이션' 'APB'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중 삼국지를 소재로 한 '일기당천'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연 가능한 버전이 등장할 예정이라서 게이머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웹젠의 김남주 대표는 "'헉슬리'와 '일기당천'은 지난 E3과 차이나조이 등의 해외전시회를 통해 웹젠은 글로벌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는 타이틀들로 해외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며 "웹젠의 글로벌 프로젝트 '헉슬리' '일기당천'이 국내 게이머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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