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스미디어, 22일 'Next Generation 컨퍼런스' 개최
웹스미디어컴퍼니(대표 류호현)는 자사와 IMP커뮤니케이션 공동주최로 개최되는 2006 New Trend Conference의 네 번째 Next Generation 컨퍼런스가 오는 11월22일 역삼역 포스틸 타워에서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진화하는 온라인 환경, 미래를 준비하라'라는 부제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양신현 아이엠넷피아 기술연구소 소장, 조형제 글로벌 판도라TV 총괄 아트디렉터, 이한 allm 에이전시사업부 본부장, 윤영우 엑스피니티코리아 이사가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 성장 동력 중 하나인 와이브로와 UCC, 그리고 브랜드 컨버전스 시장 환경에 대한 기술적 이해와 사례 등을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6월15,16일 양일간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던 2006 New Trend Conference는 첫 테마인 '인터랙티브디자인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7월21일 'UX컨퍼런스', 9월14,15일 'E-biz컨퍼런스'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Next Generation 컨퍼런스'와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웹 사이트(www.websmed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