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FS글로벌리그', 한국 대표팀 윤각이 보인다
신한은행(은행장 신상훈)이 후원하고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가 주최하는 '신한은행 프리스타일 글로벌리그'의 한국대표 선발전 4강 진출팀이 확정됐다.
지난 10월28일 용산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한국대표선발 3주차 경기에서 우승후보간의 격돌 끝에 '본'팀과 '사마사마'팀이 살아남아 마지막 4강 티켓을 잡았다.
서울 지역 대표팀 '본'팀은 지난 시즌 '프리스타일' 통합리그 우승팀인 '더 센스'를 21대17로 격파해 2연승으로 가볍게 4강에 올랐다. '본'팀은 C조 1위를 차지한 강원/충청 대표팀 'why?지대'팀과 결승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
A조에서는 '사마사마'팀이 '프레스'팀을 맞아 12대8로 힘겹게 누르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사마사마'는 오는 4일 1,2위 선발전에서 B조 1위인 'why...?'팀과 맞붙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