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브파티', 지스타에서 최고 비보이 가린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9일부터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박람회 '지스타 2006'에서 자사가 서비스하는 댄스 온라인 게임 '그루브파티'의 최고를 뽑는 본선 경기를 진행하며, 이를 위해 오는 11월4일부터 신촌의 PC방에서 예선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스타 2006'의 공식 게임 리그 종목으로 선정된 '그루브파티'의 예선전은 11월4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본선과 결선에 참가할 16명의 선수를 선발한다.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은 11월9일 본선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지고, 그 중 4명이 11월11일에 열리는 결선에 참가하게 된다.

본선과 결선은 모두 지스타 행사장 무대에서 진행되며, 결선 진행 사항은 온게임넷 방송을 통해 방영된다. 결선에서 1위를 차지한 선수에게는 문화부장관상 상금300만원이, 2위와 3위에게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한편 '그루브파티'의 지스타 리그 예선전은 '그루브파티'를 즐기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리그 예선전 행사 참가신청 및 보다 자세한 진행내용은 '그루브파티' 홈페이지 (groove.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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