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타즈, 야구 모바일 게임 '트리플크라운 2007' 출시
엔타즈(대표 김현수)는 모바일아이앤케이(대표 허윤혁)가 개발한 야구 모바일 게임 '트리플크라운 2007'의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금일(1일)부터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KTF로 출시되는 '트리플크라운 2007'은 팀 간 선수 트레이드 및 FA시장을 통해 우수 선수를 확보해 자신만의 팀을 구성 할 수 있는 야구 모바일 게임으로 구단 관리 요소 도입 및 자신만의 구단 만들기, 홈런 더비 경쟁을 통해 다양한 야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엔타즈 측은 "'트리플크라운 2007'은 다양한 플레이 방식(실제 선수 플레이, 감독 플레이, 시뮬레이션)과 이름 편집 기능 등을 통해 게이머에게 자유도를 부여했다"며, "실제 야구에 참여하는 듯 한 느낌을 통해 몰입도를 향상 시킨 야구 게임으로 게이머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트리플크라운 2007'의 다운로드 경로는 'KTF 멀티팩 > 자료실 > 게임 > 스포츠/레이싱/레져 > 스포츠게임(야구/축구/농구) > '트리플크라운 2007'을 통해 다운받거나, 핸드폰을 열고 301 + 매직엔 키를 눌러서 바로 다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