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의 멋진 의상 내 손으로 직접 만든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 이하 제이씨)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농구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2006'에서 제 3회 '의상아이템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게이머들이 직접 디자인한 의상을 선발한다.

지난 9일부터 시작된 이번 공모전은 2월9일까지 접수를 받아 심사를 거친 후 당선작을 발표하게 된다.

선발된 디자인은 10만원, 5만원, 3만원 상당의 캐시 상품뿐 만이 아니라 게임 내 아이템으로 제작되어 당선자의 캐릭터명이 기재되기 때문에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같은 프로모션을 통해 게이머들의 아이디어를 게임 개발에 적극 반영하게 되면, 그만큼 게임에 애착을 갖게 된다고 제이씨측은 설명했다.

지난 1, 2차 의상공모전을 통해 1100여 명이 넘게 응모하였으며 이 중 당선된 6개의 작품 중 5종은 이미 구현되어 게임 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차 공모전에서 1위에 당선된 코르사주 세트를 디자인한 게이머 '비바효(캐릭터명)'는 GM과의 인터뷰에서 "당첨이 될 수 있게 많은 추천을 해준 분들께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응모를 원하는 게이머는 공모전 기간동안 '프리스타일2006'의 통합 홈페이지 JCePORTS에서 디자인가이드를 다운받아 홈페이지 내 디자인 공모전 코너에 등록하면 된다.

응모작은 유저추천과 내부심사, 창의성의 세가지 부분으로 점수가 매겨지며 당선작은 2월16일 홈페이지(www.jceports.com)에서 발표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리스타일2006' 통합 홈페이지(www.jcepor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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