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워', 5일간 2차 세계 대전의 격전지가 열린다

프리챌(대표 손창욱)은 시온소프트(대표 김경훈)가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프리챌게임을 통해 서비스하는 FPS(First Person Shooting) 온라인 게임 '투워'(2WAR)의 3차 클로즈베타 테스트가 금일(15일)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15일부터 약 5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3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는 프리챌게임의 회원이면 누구나 제한 없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3차 테스트에서는 고사양 쉐이더 엔진의 적용해 기존 맵의 구조적 변경 및 스탈린그라드 신규맵 추가, 러시아 및 이탈리아군의 캐릭터와 새로운 무기의 추가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또한 시가전의 전략적인 플레이가 요구되는 두 번째 에피소드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며, 새로운 미션도 추가될 예정이다.

프리챌의 김광현 게임사업부장은 "'투워'는 지난 2차 테스트 이후 많은 변화와 발전을 해 왔다. 이번 3차 테스트에서는 확연히 달라진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테스트기간 동안 '투워'의 매력을 마음껏 즐겨주시고, 또한 따끔한 충고도 함께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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