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 두 번째 게임 '프리즈온에어' 금일 공개

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스튜디오 브라우니(대표 박범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스노우보드 레이싱 온라인 게임 '프리즈온에어(Freez on Air)'를 15일 공개한다.

그래텍이 대전 액션 게임 '젬파이터'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온라인 게임 '프리즈온에어'의 가장 큰 특징은 캐릭터당 80여 개의 풍부한 모션으로 실제 스노우보딩에서 느꼈던 생생한 주행감을 살린 것이다.

아찔한 경사에서 선보이는 화려한 트릭은 정글, 계곡 등의 정교하고 세련된 슬로프에서 더욱 돋보인다. 또한, 선택한 슬로프의 특색에 따라 배경과 분위기, 그에 따른 게임의 난이도도 달라 다양한 형태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그래텍은 '프리즈온에어'의 공식 홈페이지(www.freezonair.com)를 오픈하고,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999명의 테스터를 1월15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될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해 고난도의 기술을 선보이거나 게임 내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한 테스터를 대상으로 Xbox360, ipod, 문화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병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프리즈온에어'의 플레이 동영상이 최초 공개된다. 다양한 슬로프를 배경으로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의 현란한 동작이 눈길을 끈다. (http://img.freezonair.com/movie/CBT/freezonair_wm.avi)

그래텍의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박종하 사업부장은 "'프리즈온에어'는 화려한 트릭을 통한 만족감과 스노우보드 게임만의 숨가쁜 긴장감을 살리는데 최대한 집중했다"며 "그래텍이 '젬파이터'에 이어 '프리즈온에어'를 통해 성공적인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리즈온에어' 홈페이지(www.freezon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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