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독특한 커뮤니티 공간 '공원' 선보인다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에 오는 23일 '공원'을 업데이트한다고 22일 밝혔다.

'공원'은 나우콤이 '모두의 공간, 모두의 파티, 모두의 커뮤니티'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지난 해부터 야심차게 준비한 엔터테인먼트 커뮤니티 공간이다.

특히 '공원'은 캐주얼 게임에서는 흔히 찾아 볼 수 없었던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게이머들이 게임을 하지 않는 대기 상황에서도 마치 MMORPG를 하듯 자유롭게 거닐며 아이템 교환, 피규어 뽑기, 미니게임 등의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따라가기' 기능을 활용해 친구와 함께 다니거나 동시에 게임을 시작 할 수 있는 등 부가적인 재미도 존재하며 더불어 길드원 및 친구들과 맞춤 채팅도 즐길 수 있어 게이머들의 재미는 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나우콤의 한 관계자는 "'공원' 업데이트는 최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캐주얼 게임업계에 신선한 자극제가 될 것"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시스템 '공원'으로 새롭게 변신하는 '테일즈런너'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