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중국과 일본에 이어 '컴온베이비' 유럽 진출
손오공(대표 최신규,www.sonokong.co.kr)은 독일 부르다 인터렉티브 커뮤니티스(대표 Dr. Christohp Braun,www.burda-ic.com)와 유럽 지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손오공과 계약을 체결한 독일 BURDA사는 현재 국내 유수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 중에 있으며, BURDA사의 모기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엘르 등 수백여 종의 잡지를 발행하고 있는 유럽 대표적인 출판미디어 그룹.
이번 계약을 통해 '컴온베이비'는 EU에 가입된 모든 나라에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불어 등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 되며, 25만 달러의 계약금과 상용화 후 3년 동안 유럽 지역 서비스 총 매출액의 27%를 로열티로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