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게임 '에이트릭스', 6월5일 오픈 베타 실시

완전 달라진 '에이트릭스', 6월5일 본격 서비스 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갤럭시게이트(대표 홍문철)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에이트릭스'의 오픈 베타 테스트 일정을 6월5일로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작년 11월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 이후 게이머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에이트릭스'는 스테이지 전체가 무너지거나 게이머들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맵 시스템과 독특한 스킬로 무장하고 있는 4개의 클래스가 특징인 게임이다.

이번 6월5일부터 진행되는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테스트 시기에서는 볼 수 없었던 '퀘스트 모드'와 '클랜생성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되며, 신규 아이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퀘스트 모드'는 이슈타르라는 대륙 이야기를 에피소드별 퀘스트로 즐길 수 있는 게임모드로, 기존의 '어드벤처모드'와 '아레나모드'의 배경과 스토리를 이어주고 있다. 게임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게이머가 단계별로 퀘스트를 진행해나가는 '시나리오 퀘스트'와 지정된 맵에서 자유롭게 몬스터 사냥이나 보스 몬스터와의 대결 등을 벌이는 '헌팅 퀘스트'의 2가지 종류로 구성된다.

'에이트릭스'의 안경미 PM은 "'에이트릭스'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통해 2007년 캐주얼 게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대전액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지난 4월21일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가했던 게이머들을 초대해 개발자와 게임 운영자와의 간담회를 진행하였으며 그들의 의견을 향후 게임 서비스에 적극 반영하여 유저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이트릭스' 홈페이지(www.atrix.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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