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예선 시작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스포츠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서울지역 온라인 예선전이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광주, 강원지역 대회 또한 클럽전을 통해 온라인 예선을 진행한 바 있는 '프리스타일'은 오는 15일까지 클럽전 경기 결과를 바탕으로 서울 지역 대표를 뽑는 예선전을 갖는다.
참가등록은 7월31일까지이며, 7월 전기시즌 클럽전 기간인 15일까지 승점 자격을 획득해야 한다. 승점 100점 이상인 클럽에서는 1개 팀이 출전, 400점 이상인 클럽은 2개 팀, 800점 이상은 3개의 팀이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전국 8개 지역에서 펼쳐지게 될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의 세 번째 대회인 서울지역 본선 경기는 8월11, 12일 이틀 동안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진행되며, 4강전이 열리는 11일에는 FS운영진과 함께 하는 'FS클럽의 밤' 행사도 열린다.
FS사업실의 임송란 실장은 "정기적으로 치러지는 클럽전을 통해 대규모 리그의 온라인 예선을 실시하니 누구나 참여가 쉬워 호응도가 매우 높다"며, "클럽전도 활성화되고 리그 참여도 활발하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리스타일' 홈페이지(www.jcespor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