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아시안 투어 티켓 놓고 위닝 대회 펼쳐진다
씨박스(대표 강용일,www.seebox.com)와 '콘솔 e-스포츠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모임'(대표 강기형)이 공동 개최하는 '제2회 위닝 페스티발'의 본선이 오는 8일 숭실대 주변 조이트랩 플스방에서 열린다.
이날 대회에서는 지난 1일 열린 예선전을 통과한 32명의 선수들이 오는 20일 열리는 맨체스터Utd와 FC서울 경기 티켓을 놓고 한 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경기는 1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예선전에서 선발된 각 지역 대표 2명이 한 팀을 이뤄 16강 팀 대항 리그 전을 펼친 후 4강전부터는 토너먼트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우승 팀에게는 1등석 티켓 10장, 준우승 팀에게는 1등석 티켓 7장, 3등과 4등에게는 3등석 티켓 각 10장과 6장이 증정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위닝 일레븐' 다음 까페(cafe.daum.net/winning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