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펜타비전 'S4 League' 전세계 퍼블리싱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디제이맥스 시리즈로 유명한 펜타비전(대표 차승희)과 신작 온라인 게임 'S4 League'의 전세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S4 League'는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FPS 게임과 달리 3인칭 시점에서 게임이 진행되는 TPS(Third Person Shooting) 장르의 게임으로 펜타비전이 3년동안 준비한 야심작.
게임은 'Stylish' 'eSper' 'Shooting' 'Sports' 등 4가지 키워드로 구성돼 있으며, 펜타비전 특유의 감각적인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을 강조한 게임 플레이가 특징이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최관호 대표는 "'S4 League'는 펜타비전의 높은 게임 개발력이 집약된 역작으로 현재 형성중인 TPS 시장을 공략할 최고의 게임이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펜타비전의 차승희 대표는 "'S4 League'는 TPS 장르의 기본에 충실하면서, 기존 게임을 뛰어넘는 차별화된 완성도를 보여줄 게임"이라며 "전문 퍼블리셔 네오위즈게임즈와 함께 세계 온라인게임 역사에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S4 League'는 7월 중 클로즈 베타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