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비전 신작 'S4 League' 1차 클베 시작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펜타비전(대표 차승희)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S4 League'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25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터치다운 모드 등 'S4 League'의 핵심 시스템들이 공개될 예정.

우선 터치다운 모드용 맵 2개와 팀 데스매치 모드용 맵 1개 등 총 3개의 맵을 선보이며, 다른 속성을 가진 5개의 무기와 5개의 스킬을 통해 'S4 League'만의 독특한 스타일의 대결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터치다운 모두의 경우 플라잉 스킬을 이용해 하늘을 날며 적의 기지에 접근해 공중 공격을 하거나, 블록 스킬을 이용해 적의 이동경로를 차단하고 아군의 골대를 보호하는 등의 전략을 펼칠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의 박정필 이사는 "펜타비전의 역작인 'S4 League'에 관심을 쏟아 준 많은 게이머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완성도와 재미를 고루 갖춘 'S4 League'만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펜타비전의 신봉건 이사는 "'S4 League'는 이번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만큼 게임의 특징과 재미를 쉽게 느낄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했다"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S4 리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피망 홈페이지(www.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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